인플레 심화…안전자산 ‘금’ 수요 몰려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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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의 긴축정책과 국내 기준금리 상승으로 대표적인 안전자산으로 꼽히는 금값이 다시 반등하고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 18일 국제 금값이 온스당 1990달러까지 상승하면서 지난달 8일(2052달러) 이후 가장 높은 가격을 기록했다. 같은날 국내 금값도 g당 7만9118원을 기록해 8만원 돌파를 준비하고 있다.

 

국내 금값은 1년 전(6만2950원)과 비교해서 23% 올랐다. 올해 하루 평균 금 거래대금도 99억3388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하루평균 거래대금(88억4154만원)대비 12.4% 늘었다.

 

지난달 8일 최고점을 찍은 금값은 국내 증시가 박스권에 접어들고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 기대감으로 금 시세는 잠시 주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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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etroseoul.co.kr/article/20220421500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