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돈에 40만원 바라보는 금값"…골드러시 이어질 듯
2023-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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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안전자산인 금 가격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내년 기준금리 인하 예고에 급등했다.
전문가들은 내년에도 금값 강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미국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지난 14일(현지시간) 내년 2월물 금 선물 가격은 전거래일 대비 2.38%(47.60달러) 상승한 온스당 2044.9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 7일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15일 한국거래소(KRX) 금 시장에서 1㎏짜리 금 현물의 1g당 가격은 전날 1.13% 오른 8만4770원에 마감했다.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기준 금 1돈(3.75g)은 36만2000원으로 전일대비 4000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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